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하나은행, 손님의 니즈를 반영해 하나골드신탁 가입 품목 및 수익률 확대 개편

금제품 종류 확대로 순도 24K·18K·14K 주얼리까지 30g 이상이면 가입 가능
손님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만기 수익률 상향(1.5%에서 1.7%), 취급 점포 확대 예정
분실 걱정 없이 이자수익과 최상급 골드바 전환 혜택까지 누리는 ‘금테크’ 서비스 제공

2026-06-01 11:56 출처: 하나은행

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1일부터 하나골드신탁(운용)의 가입 금제품 품목 확대 및 만기 수익률 상향 등 상품성을 확대 개편해 새롭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기존 24K 순금만 가능하던 가입 가능 금제품 종류에 18K, 14K를 추가하고 △1년 만기 후 받는 손님 수익률을 1.5%에서 1.7%(연이율, 세전·보수 차감 후)로 상향했다. 또한 오는 8월부터 하나골드신탁(운용) 취급 영업점을 기존 166개에서 180개로 확대키로 했다.

이를 통해 유행이 지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장롱 속에 잠자고 있던 금제품은 물론 반지, 목걸이, 팔찌, 황금열쇠 등 다양한 주얼리들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손님 편의성과 상품성을 크게 개선했다.

하나골드신탁(운용)의 특징은 실물 가격의 상승만을 기대하던 무수익 자산인 금을, 은행을 통해 운용함으로써 만기에 이자수익까지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최근 손님들 사이에서는 금전적인 측면 외에도 착용하지 않는 오래된 금 주얼리 제품들을 모아 골드바 형태로 전환 수령할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금 유통 인프라를 보유한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금 운용 전 과정을 함께하고 있다.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의 숙련된 전문가들은 엄격한 정밀 감정을 통해 접수된 금의 고유 순도와 중량을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가치가 불분명했던 개별 주얼리들을 표준화된 ‘적격 금지금’으로 확정한다.

손님이 감정결과에 동의하면 하나골드신탁(운용)에 최종 가입되며 1년의 운용 기간을 거친 후 한국금거래소가 제조한 순도 99.99%의 신규 골드바로 돌려받게 된다. 여기에 운용기간 동안 발생한 현금 이자까지 추가로 지급돼 단순히 금을 보관하는 대여금고 서비스를 넘어 자산의 가치를 최상급으로 끌어올리는 일종의 ‘금 자산 리모델링’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하나골드신탁(운용) 가입을 원하는 손님은 신분증과 수탁할 실물 금을 지참해 취급 영업점을 방문하면 복잡한 절차 없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안전하게 자산을 위탁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손님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반영한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순도 24K, 18K, 14K 등 다양한 금 주얼리 제품을 활용해 더 높은 만기 수익률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분실 걱정 없이 자산을 지키고 이자수익과 최상급 골드바 전환 혜택까지 누리는 현명한 ‘금테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