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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자문, 명동 눈스퀘어 ‘퍼스트 캐빈’ 6월 26일 프리오프닝… 7월 정식 운영 목표로 도심형 자산 용도 전환의 이정표 세운다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전략적 임차 유치 자문 완료
일본 3대 캡슐호텔 브랜드 국내 최초 유치… 명동 중심가에 신규 숙박 공급 창출
기존 리테일 자산의 하이브리드 용도 전환 성공 사례로 호텔 개발사 및 자산운용사 이목 집중

2026-06-24 11:20 출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뉴욕증권거래소 CWK)

퍼스트캐빈 명동 렌더링 이미지

서울--(뉴스와이어)--서울 명동의 핵심 프라임 복합자산인 ‘눈스퀘어(Noon Square)’에 일본 3대 캡슐호텔 브랜드인 ‘퍼스트 캐빈(First Cabin)’이 오는 6월 26일 관계자 초청 프리오프닝 행사를 진행하며, 잔여 공사 마무리 및 운영 준비를 거쳐 7월 중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의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Hospitality Advisory Services)가 전 과정을 주도한 전략적 임차 유치 자문 사례로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개별 여행(FIT) 중심의 소비 패턴 변화로 서울 도심 내 숙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명동 상권은 신규 부지 개발이 제한적이어서 심각한 공급 부족 문제를 겪어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퍼스트 캐빈 명동’은 이러한 도심 내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리테일 중심의 복합자산 고층부(7층 전층)를 효율적인 숙박 시설로 용도 전환(Conversion)해 도심 내 신규 숙박 공급을 창출해 낸 혁신적인 랜드마크 사례다.

본 자산의 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은 자산 가치의 장기적 안정성과 수익 구조 다변화를 위해 임대 포트폴리오 재구성을 검토해 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에 발맞춰 철저한 시장 데이터 분석, 글로벌 캡슐호텔 전문 운영사 소싱, 최적의 임차 구조 검토 등 밸류애드(Value-add) 전략 전반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기존 리테일 편중 구조에서 벗어나 경기 변동에 탄력적인 체류형 숙박 수요를 안정적으로 편입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에 최초로 상륙하는 ‘퍼스트 캐빈’은 도심형 고밀도 숙박 운영에 특화된 일본의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공간 효율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무기로 내세운다. 7월 정식 운영 개시 이후 명동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여행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유력 운영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전국 주요 거점으로의 출점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오퍼레이터 및 투자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그룹 채상윤 상무는 “국내 도심 숙박 시장이 완연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자산 가치 극대화를 고민하는 자산운용사, 개발사, 투자사들 사이에서 기존 상업시설이나 오피스를 호스피탈리티 시설로 전환하는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눈스퀘어 프리오프닝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유치를 넘어 자산 변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와 탁월한 자산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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