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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 성료

또래·전문상담·멘토·부모이음지원단 등 54명 위촉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강화

2026-03-12 15:46 출처: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희경)는 3월 11일 청소년안전망을 구성하는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총 54명으로 구성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1388 청소년지원단’은 또래지원단, 전문상담지원단, 멘토지원단, 부모이음지원단으로 운영한다. 이들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복지·발견구조·상담멘토 영역으로 구분돼 활발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고 지지해 주는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위촉된 1388청소년지원단이 우리 청소년들의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부는 2026년 주요 사업 안내를 발표했으며, 이후 지원단별 모임을 통해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여한 이은정 지원단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며, 청소년을 돕기 위한 활동에 큰 동기부여를 얻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의 출범을 알리고 공공과 민간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촘촘하고 실질적인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설치된 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힘이 영등포구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기관이다. 영등포구 청소년들의 정신적·심리적 건강을 위해 상담, 매체치료, 학교폭력예방,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및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이용 방법은 전화 또는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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