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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2025년 4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 발표

2026-02-25 15:20 출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뉴욕증권거래소 CWK)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한국지사(이하 쿠시먼 코리아)가 2025년 4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보고서는 오피스·투자·물류·리테일 시장 보고서 등 총 4종으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오피스

2025년 4분기 서울 A급 오피스 빌딩의 평균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0.1pp 상승한 4.3%를 기록했다. CBD와 GBD의 공실률은 상승한 반면 YBD는 하락했으며, 평균 공실률은 2년간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임대료는 전 분기 대비 1.5% 상승해 작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0.4pp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투자

2025년 4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총 29건, 약 7.8조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졌다. 2025년 연간 거래 금액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25.4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오피스 자산의 거래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투자 시장의 전반적인 확대를 이끌었다. 물류센터는 해외 투자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라로지스틱스센터가 역대 최대 거래 규모로 거래됐다. 호텔 섹터는 관광 산업 성장에 힘입어 4성급 호텔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히 이어졌다.

리테일

2025년 4분기 서울 가두상권의 평균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0.5pp, 전년 동기 대비 0.9pp 하락한 13.8%를 기록했다. 내수 소비 회복세가 다소 완만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수요는 서울 주요 상권의 공실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리테일 시장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거듭하는 한편, 상권 간 격차가 벌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류

2025년 하반기 수도권 물류 시장은 지표 개선과 함께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신규 공급은 약 53만sqm로 전기 대비 증가했으나 착공 면적 축소로 향후 공급 절벽은 지속될 전망이다. 공실률은 이커머스 및 3PL 수요에 힘입어 20.5%로 하락하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 거래 규모는 약 3.1조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해외 자본 유입과 대형 코어 자산 중심의 선별적 투자가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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