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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젠, 소송·협상 전문가 구본천 CLO 영입

글로벌 IP 수익화 ‘결실의 시기’ 진입
비약적으로 증대된 특허 포트폴리오 바탕으로 실질적 현금화(Monetization) 추진
김유리 부사장, 원천 기술 자산 확대 등 수익 창출 위한 독보적 기틀 마련
구본천 부사장 “준비된 무기 바탕으로 글로벌 특허 소송 및 라이선싱 협상 주도할 것”

2026-02-12 11:17 출처: 툴젠 (코스닥 199800)

서울--(뉴스와이어)--유전자 교정 전문 기업 툴젠(대표이사 유종상)이 글로벌 특허 권리 행사와 실질적인 재무 성과 창출을 위해 ‘국제 소송 및 협상 전문가’ 구본천(Dave Boncheun Koo) 미국 변호사를 최고법률책임자(CLO, 부사장)로 영입했다.

이번 인사는 툴젠이 그동안 확충해 온 강력한 지식재산권(IP) 자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기술료 수익과 현금 흐름(Cash Flow)을 창출하겠다는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그동안 IP 사업을 총괄해 온 김유리 부사장은 2024년 대비 2025년 툴젠의 CRISPR RNP (Ribonucleoprotein) 특허 포트폴리오를 비약적으로 증대시키며 수익화를 위한 결정적인 무기를 마련했다. 또한 미국 특허심판원(PTAB)의 저촉심사(Interference) 속행 결정을 이끌어내는 등 원천 특허의 우월성을 입증하는 전략적 토대를 구축했다.

툴젠은 김 부사장 체제에서 구축된 방대한 자산과 정교한 로드맵을 바탕으로 이제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툴젠은 김유리 부사장이 수익 창출의 핵심인 기술 자산을 완벽하게 확충했다면 구본천 부사장은 이 강력한 자산을 활용해 실제 협상을 타결하고 결실을 거둬들일 ‘승부사’ 역할을 할 것이며 그는 글로벌 대기업 간의 대규모 분쟁을 승리로 이끈 풍부한 경험을 가진 소송과 협상의 귀재라고 소개했다.

신임 구 부사장은 영입과 동시에 글로벌 특허 소송을 통한 특허의 조기 수익화와 미국 내 원천 특허 저촉심사(Interference)의 성공적 마무리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 화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툴젠이 2025년 영국(4월), 네덜란드(9월), 미국(11월)에서 순차적으로 개시한 버텍스(Vertex) 관련 특허 침해 소송에 전력을 다한다. 구 부사장은 김앤장 등에서 쌓은 25년 이상의 분쟁 해결 노하우를 즉각 투입해 특허 무단 사용 기업들로부터 정당한 상업적 대가를 받아내고 유리한 라이선싱 계약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동시에 곧 재개될 미국 내 원천 특허 저촉심사(Interference)에도 강력히 대응해 툴젠의 기술적 우위와 권리를 끝까지 수호하겠다는 전략이다.

구본천 부사장은 “김유리 부사장님이 핵심 특허 포트폴리오를 비약적으로 확대하며 수익화를 위한 완벽한 토대를 마련해주셨다”라며 “이제는 진행 중인 특허 침해 소송의 승소에 모든 역량을 쏟는 한편 재개되는 저촉심사 역시 빈틈없이 대응해 툴젠의 원천 특허 가치를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해 보일 때”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업들이 유전자 교정 기술을 사용하는 데 있어 합당한 기술료를 지불하도록 협상을 주도하고 주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무적 결실을 반드시 도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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