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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wka,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이적 지출 대비 경기 성과 효율을 평가한 ‘머니볼 인덱스’ 발표

2025-11-30 09:18 출처: Squawka

머니볼 인덱스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득점 및 트로피 성과 대비 이적 지출 효율이 가장 낮은 팀 중 하나로 지목됐다

런던--(뉴스와이어)--Squawka의 머니볼 인덱스(Moneyball Index)는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지난 5시즌(2025/26 시즌 포함)에 걸쳐 소위 순이적 지출(이적 지출-이적 수입)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경기력으로 전환했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고 있다. 해당 랭킹은 최소 3시즌 이상 리그에 참가한 21개 팀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결과

머니볼 인덱스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득점 및 트로피 성과 대비 이적 지출 효율이 가장 낮은 팀 중 하나로 지목됐다. 반면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은 이적 지출 대비 가장 높은 성공을 거둔 팀으로 나타났다. 뛰어난 스카우팅과 영입 전략을 통해 큰 수익을 창출해온 브라이턴은 인덱스 최상위에 올랐다.

· 인덱스 1위: 브라이턴(+10)이 효율성 1위에 올랐다.

· 맨체스터 시티(+6)와 리버풀(+4)은 순이적 지출을 꾸준한 경기력 성과로 연결한 팀으로 평가된다.

· 비효율적 지출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는 승점과 트로피 성과를 고려할 때 리그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팀 중 하나로 나타났다.

· 기대 이상의 성과: 아스톤 빌라(+8), 울버햄프턴(+4), 에버턴(+4)도 지출 규모 대비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

· 지출 대비 성과 미달 팀: 아스널(-1), 첼시(-1), 토트넘(-2), 뉴캐슬(-2), 웨스트햄(-2)은 투자 규모만큼의 경기력 향상을 보여주지 못했다.

· 효율성 최하위: 본머스(-6), 번리(-8), 노팅엄 포레스트(-9)가 인덱스에서 가장 낮은 효율성 점수를 기록했다.

조사 방법

· Squawka는 각 구단을 두 가지 축, 즉 1)순이적 지출(Net Spend)과 2)퍼포먼스(리그 승점과 트로피 포인트를 합산했으며 트로피는 명성과 난이도에 따라 가중치 부여)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 머니볼 인덱스(Moneyball Index) = 퍼포먼스 순위 - 순이적 지출 순위. 양(+)의 값은 지출 대비 ‘초과 성과’를 의미하고, 음(-)의 값은 ‘지출 대비 성과 미달’을 의미한다.

· 범위: 최근 5시즌(2025/26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이 기간 최소 3시즌 이상 참가한 21개 프리미어리그 클럽을 분석했다.

· 출처: 이적 관련 수치는 Transfermarkt 기준이며, 승점은 2025년 11월 20일 기준 최신 데이터에 따라 집계됐다.

코멘트

Squawka의 콘텐츠 총괄 톰 더튼(Tom Dutton)은 “팬들은 순이적 지출을 이야기하지만, 진정한 기준은 투자 대비 성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머니볼 인덱스는 이적 지출을 승점과 트로피와 비교해, 어떤 클럽이 영입 전략을 통해 가장 높은 가치를 끌어내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전체 분석 보기

전체 인덱스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emier League clubs ranked by Moneyball Index: How performance stacks up against net spend(프리미어리그 클럽 머니볼 인덱스 순위 — 순이적 지출 대비 성과는 어떻게 다른가)

Squawka 소개

Squawka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주요 국제 대회를 아우르는 뉴스, 데이터 기반 분석, 실시간 통계, 특집 기사를 제공하는 축구 전문 미디어 브랜드이다. 스콰우카는 업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와 분석적 인사이트를 결합해, 팬들이 축구 경기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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