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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연구소, 제3회 두뇌훈련산업포럼 성료

장래혁 뇌교육학과 교수 ‘내 감정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 주제 발표

2022-09-28 16:20 출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연구소가 후원한 ‘2022 제3회 두뇌훈련산업 포럼, 브레인트레이닝을 통한 정서 조절’에서 발표하고 있는 장래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학과장

천안--(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8일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뇌교육융합연구소가 후원한 ‘2022 제3회 두뇌훈련산업 포럼, 브레인트레이닝을 통한 정서 조절’이 28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됐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널들이 브레인트레이닝을 통한 정서 조절에 대한 심층적인 발표를 이어갔다.

기조 강연을 맡은 전세일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이자 한국통합의학진흥연구원 이사장은 “사물에서 받는 느낌을 감각, 현상에서 받는 느낌을 감정이라고 한다. 생명체는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자극에 대해 반응하며, 건강하다는 것은 이러한 외부 자극에 알맞게 대응하는 것을 말한다. 통합의학에서는 자극에 반응하는 수용체인 ‘감응체’를 6가지로 분류한다”고 전했다.

전 협회장이 말하는 6가지 감응체는 △감각하는 오감 △몸 천제가 느끼는 체감 △기운을 느끼는 기감 △영감 직감 등의 영감 △명을 느끼는 지감 △정서를 느끼는 감정이다. 브레인트레이닝은 이러한 6가지 감응체들 모두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감정에도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있다. 본능적인 것과, 학습돼 수정이 가능한 감정이다. 감정이 변화하면 호르몬과 신경, 특히 자율 신경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특히 스트레스는 자극에 대한 반응에 따라 생기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한다. 이때 기억과 신념이 스트레스 여부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고 전 협회장은 설명했다.

브레인트레이닝은 뇌체조, 호흡명상, 뉴로피드백, 인지훈련 등을 통해 기억과 신념에 얽매이지 않게 해 스트레스와 정서를 효과적으로 조절한다. 특히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는 스트레스 조절의 핵심적인 기법 중 하나인 명상을 ‘뇌교육(브레인트레이닝) 명상’이라는 독창적인 방식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사람들에게 적용하고 있다.

‘내 감정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라는 주제로 발표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은 “감정에 대한 인식이 감정 조절의 시작이다. 뇌과학 관점에서 바라본 감정은 외부작용에 반응하는 생명현상이다. 생물학, 신경과학이 발전하면서는 밖으로 향하는 움직임(e+motion)을 감정 기제로 설명한다. 따라서 감정은 움직임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감정이라는 것은 진화된 기제로서 동물은 움직임이 진화하면서 감정이 출현하게 됐다. 행동을 예측할 수 있어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에 정서조절의 핵심은 몸의 움직임을 잘 조절하는 것부터 시작되며, 브레인트레이닝은 신체 균형을 정상화시켜 정서 조절을 용이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뇌교육 명상의 주요 기법 중 하나인 호흡명상은 신체조절의 핵심인 자율신경계의 항상성 유지에 효과적으로 관여한다. 특히 자율신경계가 불균형 상태에 있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이러한 호흡 조절은 감정조절을 안정적으로 하게 하는 좋은 훈련법이 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는 인간 역량계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유아 두뇌 발달 △아동·청소년 두뇌 훈련 △성인 핵심역량 계발 △중장년 치매 예방훈련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교육부 공인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과목이 정규 커리큘럼에 편성된 학과이기도 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로 널리 알려진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과의 학점 교류 체결 등 K-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해 가고 있으며, 2013 뇌교육 특성화 연구기관으로 설립된 뇌교육융합연구소와 함께 뇌교육의 학제간 융복합 연구를 바탕으로 영역별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국내외 연구수행, 포럼 및 심포지엄 개최를 통한 뇌교육의 사회적 브랜딩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통합심리치료대학 △뇌교육대학 △글로벌문화예술대학 △동양학대학 △사회복지학부 △스포츠건강학부 △실용경영학부 △AI미래융합학부 아래 28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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