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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 경영대학원, 중국 금융 전문가 대상 ‘스마트 신금융 경영학 박사과정’ 개원

중국 교육부의 ‘스마트 신금융 고급 인재 양성 프로젝트’ 공동 협력
중국 현직 대학 교수들 금융 분야 최고급 인재들 대거 지원

2020-07-29 10:00 출처: aSSIST 경영대학원

aSSIST 경영대학원 로고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29일 -- aSSIST 경영대학원(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김태현)는 중국 교육부의 ‘스마트 신금융 고급인재 양성 프로젝트’와 공동 협력으로 ‘스마트 신금융 경영학 Ph.D(박사) 과정’을 올해 9월부터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중국 금융 전문가 중 엄선해 고급 인재 20여 명을 선발했으며, 이 중 중국 현직 교수가 18명에 달할 정도로 중국의 금융 분야 최고급 인재들이 지원했다.

‘스마트 신금융 고급인재 양성 프로젝트’는 중국 교육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대학 교육 발전계획으로,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주요 신기술을 금융에 적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중국의 금융 산업을 혁신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20여 개 이상의 중국 명문 대학들이 ‘스마트 신금융 단과대학 및 학과 개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발맞춰 호응하고 있다.

aSSIST 경영대학원 김태현 총장은 “중국 교육부의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스마트 신금융 고급인재 양성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경영학 박사과정을 통해 우수한 박사 인력을 배출하여 한국과 중국의 금융산업을 혁신하고 더 나아가 양국의 금융산업 발전에도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SSIST 경영대학원 개요

aSSIST 경영대학원은 한국 최초로 설립된 석·박사 중심의 경영대학원으로, 핀란드 알토대(前, 헬싱키경제대), 미국 뉴욕주립대, 중국 장강상학원 등과 해외 복수 학위과정을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4000명 이상의 MBA 졸업생을 국내 최대 규모로 배출했다. 또한 2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공기관의 경영자 및 핵심인재 교육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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