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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자, 1979년 이래 탁월한 인도주의를 실천한 레바논 아멜 인터내셔널에 110만달러 보조금 제공

독립적인 비영리기관으로 지난해 수혜자가 10만명이 넘고 그중 여성과 어린이가 50% 차지

2019-05-07 11:20 출처: Sharjah

샤르자, 아랍에미리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07일 -- 어떤 종파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적인 레바논 비정부기구(NGO)인 아멜 어소시에이션 인터내셔널(Amel Association International)이 1975년 발발한 레바논 내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교육과 아동 보호 및 생활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기울인 탁월한 노력을 인정받아 샤르자 에미리트로부터 미화 110만달러의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이 보조금은 ‘샤르자 국제 난민 지지 및 지원 상(Sharjah International Award for Refugee Advocacy and Support, SIARA)’의 일환으로 레바논 비정부기구에 제공되었으며 이 상은 1979년 이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긴급 지원은 물론 재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기관의 사기 진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아멜로부터 지원을 받은 수혜자는 10만명이 넘었는데 그중 여성과 어린이들이 5만명에 이른다.

SIARA는 선구자적이고 영향력 있는 이니셔티브를 수행함으로써 아시아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난민들에게 긍정적이고 가시적으로 영향을 미친 개인이나 조직들을 발굴하기 위해 2017년 유엔난민기구(UNHCR)와의 협력하에 샤르자에 기반을 둔 글로벌 인도주의 조직인 빅 하트 재단(Big Heart Foundation)에 의해 출범되었다.

이 상은 아랍에미리트 최고 회의(UAE Supreme Council) 위원이자 샤르자 통치자인 셰이크 술탄 빈 무하마드 알 카시미(Sheikh Dr. Sultan bin Muhammad Al Qasimi) 경과 영부인인 셰이카 자와헤르 빈트 모하메드 알 카시미(Sheikha Jawaher Bint Mohammed Al Qasimi) 여사의 후원하에 제정되었다. 알 카시미 여사는 빅 하트 재단 회장이자 유엔난민기구의 난민 아동 대표옹호자로 전 세계 개인 및 조직들이 펼치고 있는 박애주의적 노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옹호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아멜은 레바논에 망명을 요청하는 시리아 난민들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하는데 특별한 리더십을 보여주었으며 프랑스와 스위스 및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아멜의 설립자인 카멜 모하나(Kamel Mohanna) 박사는 올해 네 번째로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SIARA는 조직과 개인들이 특히 재난과 분쟁과 빈곤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시아 및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난민과 취약 계층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규모 있는 개발 프로그램 및 이니셔티브를 펼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0300515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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