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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바이오사이언스, Evercode MAX 출시로 연구자들이 더 많은 세포와 샘플을 더욱 유연하게 프로파일링할 수 있도록 지원

새로운 모듈형 플랫폼으로 연구자들이 샘플 및 세포 처리량을 더욱 자유롭게 제어하고 가치를 극대화

2026-10-21 09:50 출처: Parse Biosciences

시애틀--(뉴스와이어)--확장성과 접근성을 갖춘 단일세포 염기서열 분석 분야의 선도적 제공업체이자 퀴아젠(QIAGEN) 회사인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는 자사의 주력 Evercode 단일세포 염기서열 분석 플랫폼을 모듈형으로 구성한 Evercode™ MAX를 고객에게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동일한 장비 불필요 워크플로를 사용하면서 연구자들은 기존 예산 내에서 최대 2배 많은 샘플에 걸쳐 최대 2.5배 많은 세포를 프로파일링하거나, 동일한 실험을 전체 비용의 약 절반으로 수행할 수 있다.

Evercode MAX를 사용하면 샘플 바코딩과 라이브러리 준비가 각각 독립적인 키트로 제공되므로 연구자들은 자신의 실험에 맞춰 키트 구성을 설계할 수 있다. Evercode MAX는 Whole Transcriptome, WT FFPE, TCR, BCR 및 CRISPR Detect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384개 샘플과 200만개 세포를 지원하는 구성을 통해 연구자들은 생물학적 변이를 특성화하기 위해 더 많은 샘플을 우선하거나, 희귀 세포 집단과 미묘한 세포 상태를 식별하기 위해 샘플당 더 많은 세포를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유연성은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이어진다. Evercode MAX를 사용하면 한 번의 실험에서 더 많은 샘플과 세포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샘플당 비용이 최대 58% 감소한다. 또한 연구자들은 라이브러리 준비 용량을 목표 세포 수에 맞추고 사용하지 않은 라이브러리 준비 반응분을 향후 실험을 위해 보관할 수 있다. 그 결과 구매한 시약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샘플당 몇 개의 세포를 시퀀싱할지 직접 결정할 수 있다.

최근 Evercode MAX를 선택한 룬드퀴스트 연구소(The Lundquist Institute)의 상주 조교수 니컬러스 젠조스키(Nicholas Jendzjowsky) 박사는 “Evercode MAX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유연성이다. 우리가 계획한 실험에서는 사실상 한 번의 실험 비용으로 두 번의 실험을 수행할 수 있었다. 그래서 결정은 상당히 쉬웠다”고 말했다.

파스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 찰리 로코(Charlie Roco) 박사는 “Evercode MAX는 고객의 피드백을 직접 반영한 결과다. 모든 연구실은 단일세포 연구를 확장할 때 더 많은 샘플, 더 많은 세포 또는 더 제한적인 예산 등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갖고 있다. Evercode MAX는 하나의 변수만 해결하는 키트에 맞추는 대신 연구자들이 직접 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Evercode MAX는 기존 Evercode 키트와 동일한 v4 케미스트리를 사용하며, 민감한 유전자 및 전사체 검출, 효율적인 시퀀싱, 향상된 세포 회수율을 제공한다.

Evercode MAX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미국인간유전학회(American Society of Human Genetics, ASHG) 학회의 801번 부스에서 파스를 방문하거나 Evercode MAX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 바이오사이언스 소개

퀴아젠(QIAGEN) 회사인 파스 바이오사이언스는 인류 건강 및 과학 연구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생명 과학 회사이다. 연구자들이 전례 없는 규모와 편의성으로 단일 세포 염기서열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 선구적인 접근 방식은 암 치료, 조직 복구, 줄기 세포 요법, 신장 및 간 질환, 뇌 발달 및 면역 체계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견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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