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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 출간

인문학과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미래형 미용학 개론서 출간
교육·산업·기술을 연결하는 융합적 시각으로 새로운 뷰티 패러다임 제시

2026-07-28 10:00 출처: 좋은땅출판사

이주영 지음, 좋은땅출판사, 524쪽, 3만원

서울--(뉴스와이어)--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끌면서 미용 분야 역시 새로운 학문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이 출간됐다. 이 책은 전통적인 미용학의 기초를 바탕으로 인문학과 교육학,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미래 미용학이 나아갈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개론서다.

저자 이주영은 미용학과 교육심리학을 기반으로 뷰티 산업과 학습과학의 접점을 연구하는 융합 교육 연구자이자 교육자이다. AI 시대에 대응하는 인문학·교육학·디지털 기술의 융합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K-뷰티와 디지털 학습, 색채학, 교육심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현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뷰티아트케어학과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미래형 뷰티 교육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날 뷰티 산업은 단순한 미용 기술을 넘어 인공지능, 데이터, 디지털 콘텐츠,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결합되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미용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기능 중심에서 인간과 사회, 문화, 기술을 함께 이해하는 융합적 관점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미용학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학문적 토대와 실천적 방향을 함께 제시한다.

특히 AI와 AR을 활용한 뷰티 기술, 퍼스널컬러, 교육심리, 글로벌 뷰티 문화, 색채학, 문신 문화 등 서로 다른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미용학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 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미용을 단순한 산업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인간의 삶과 감성, 교육, 문화가 복합적으로 만나는 학문으로 바라보는 접근은 관련 전공자뿐 아니라 현장 실무자들에게도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자체보다 이를 활용하는 인간의 창의성과 윤리, 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한다. AI 시대에 필요한 전문성은 첨단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사고와 융합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있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설명한다.

500여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미용학 입문자를 위한 기초 이론부터 교육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주제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학문적 체계성과 실무적 활용성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대학 교재는 물론, 미용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도 활용 가치가 높을 것이다.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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