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차세대 AI∙반도체 및 문화예술 교육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인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장과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
성남--(뉴스와이어)--전 세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www.appliedmaterials.com/ko)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역사회 아동의 과학 및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어플라이드는 미래 세대를 위한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교육과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플라이드는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AI&반도체교실’,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PC를 기부해 미래 세대의 기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지원하는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다가올 미래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첨단 기술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은 AI와 반도체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을 이끌 창의성과 자신감, 시스템적 사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6년째 과학 교육을 지원해 온 어플라이드 코리아는 기존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AI 교육이 강조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AI&반도체교실’로 새롭게 개편했다. AI와 반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융합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개별 부품과 데이터, 설계, 사용자 요구가 더 큰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맞물려 작동하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그동안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운영하던 교육 대상을 올해는 지역 초등학교로 확대했다. 화성·평택 초등학교 4~6학년과 성남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3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AI 비전 센서와 AI 로봇 키트 등 첨단 AI 기술과 어플라이드의 반도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키트를 직접 체험한다. 이를 통해 AI와 반도체가 작동하는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공학적 사고와 창의력,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력을 키운다.
올해 3년째 진행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대표적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경기도 성남·이천·화성·평택 소재 40개 지역아동센터 500여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동들은 직접 전통 탈을 만들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탈춤을 배우며 창의성과 감정 표현, 타인과의 소통 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전통문화 속에 담긴 관찰과 협업, 이야기와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창의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임직원은 두 프로그램에 자원봉사 강사로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또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교육 효과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4개 지역 67개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90대와 스피커 12개를 기부한다. 노트북은 어플라이드 코리아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사용했던 기기로, 정비를 거쳐 아동 및 지역사회 기관의 디지털 학습 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이번 기부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한다는 어플라이드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