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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n, 한국 기업 대상 일본 약기법 AI 자동 판정 툴 ‘bibin Checker’ 무료 공개

2026-07-22 10:00 출처: 비빈

일본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bibin이 한국 화장품 기업을 위해 ‘약기법’ AI 자동 판정 툴 ‘bibin Checker’를 무료 공개했다

서울--(뉴스와이어)--bibin(본사: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나카 다이스케)은 한국 화장품 기업을 위해 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약기법·薬機法) AI 자동 판정 툴 ‘bibin Checker’를 7월부터 무료 공개했다.

일본 시장을 겨냥해 작성한 광고 문구·랜딩페이지(LP)·SNS 게시물안 등의 일본어 텍스트를 붙여넣기만 하면 AI가 약기법 저촉 여부를 ‘OK/NG’로 즉시 판정하고, NG로 판정된 부분에는 대체 표현을 자동으로 제시한다.

◇ 배경: 가속화되는 K-뷰티 진출과 일본 시장 특유의 장벽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사상 최대인 114억달러를 기록하며, 화장품 수출액 기준 세계 2위를 차지했다[1]. 일본 시장은 한국 화장품 브랜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며, 많은 한국 기업이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그러나 bibin이 그동안 지원해온 500개 이상의 한국 기업 중에는 일본 진출 이후 광고 크리에이티브 수정이나 SNS 게시물 교체를 피할 수 없었던 사례가 끊이지 않았다. 이러한 사례의 대부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것이 일본 고유의 법적 규제인 ‘약기법’ 대응 문제였다.

◇ 약기법(薬機法)이란: 모르고 진출하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일본에서는 화장품 광고·LP·SNS 게시물에 있어 약기법에 따른 엄격한 표현 규정이 존재한다. 화장품에 허용되는 효능·효과 표현은 56개 항목으로 한정돼 있어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표현이 일본에서는 법률 위반이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표현은 약기법상 문제가 될 수 있다.

· ‘모공이 사라졌다’, ‘모공이 작아졌다’, ‘주름이 눈에 띄게 줄었다’, ‘주름이 사라졌다’, ‘10일 만에 톤업’ 등 효과·기간에 대한 단정적 표현

· 비포·애프터 사진 사용

· 인플루언서의 효과 단정 게시물

이는 회색지대가 아니라 몰랐다는 이유로 넘어갈 수 없는 규제다. 사전에 대응했는지 여부가 일본 시장에서의 성패를 크게 좌우한다.

◇ bibin checker: 일본어를 붙여넣기만 하면 ‘OK/NG’ 즉시 판정

bibin checker는 광고 문구·LP·상품 설명문·SNS 게시물안 등 일본 시장을 겨냥해 작성한 일본어 텍스트를 입력란에 붙여넣기만 하면 AI가 약기법상 리스크를 판정한다. NG로 판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안 및 대체 표현을 자동으로 제시하므로 즉시 사용 가능한 텍스트로 다듬을 수 있다.

※ 변환 예시 - ‘모공이 사라졌다’ → ‘모공이 눈에 덜 띈다’, ‘주름이 사라졌다’ → ‘촉촉함을 준다’/‘탄력을 준다’

◇ 주요 기능

· AI를 통한 약기법 리스크 판정(OK/NG 표시)

· NG 표현 부분별 추출

· 수정안·대체 표현 제시

· 광고 문구·LP·SNS 게시물 등 다양한 텍스트에 대응

· 무료 회원가입으로 이용 가능

※ 무료 이용하기: https://bibinkorea.co.kr/bibinchecker?utm_source=press

※ bibin Checker는 AI를 통한 참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판정 결과가 법적 효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광고·LP 등의 최종 확인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한다.

◇ bibin이기에 가능한 것

bibin은 2020년부터 인플루언서 PR에 특화된 서비스를 전개해왔으며, 지금까지 한국 기업 500곳 이상의 일본 진출을 지원해왔다. 그 경험을 통해 축적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빠지기 쉬운 NG 표현’ 노하우를 이 AI 툴에 반영했다.

bibin checker는 약기법 체크를 마친 브랜드가 다음 단계(LP 제작·SNS 운영·인플루언서 시책)로 순조롭게 나아가기 위한 입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회사 개요

· 회사명: 비빈(bibin co.,Ltd)

· 홈페이지: 일본어 https://bibin.jp / 한국어 https://bibinkorea.co.kr

[1]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bibin 소개

비빈(bibin)은 일본과 한국 양국의 사람·문화·비즈니스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세계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이다. 일본과 한국 양국에 거점을 두고 있는 강점을 바탕으로 인플루언서 기프팅(제품 협찬), 인플루언서 캐스팅 등 인플루언서 PR에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bibi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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