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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삼표 수색 DMC 복합개발 상업시설 전속 임대자문 수주

수색·증산 뉴타운 핵심 입지… 4만 상주 인구 및 1.2만 세대 배후 수요 확보
F&B·엔터테인먼트 특화 ‘라이프스타일 앵커’ 콘셉트로 차별화된 상업시설 구현
정밀 상권 분석 기반 맞춤형 MD 기획으로 자산 가치 극대화

2026-06-01 14:40 출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뉴욕증권거래소 CWK)

삼표 수색 DMC 복합개발 상업시설 조감도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삼표그룹의 첫 부동산 개발사업인 ‘수색 DMC 복합개발’ 상업시설의 전속 임대자문 용역을 수주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착수를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은평구 증산동 DMC역 및 수색역에 인접한 초역세권 부지에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상업시설은 전용면적 5178㎡ 규모로 구성된다. 지하철 2개 역의 더블 역세권이라는 교통 요충지에 위치한 데다, 상암 DMC 4만 명 이상의 직장인 배후 수요와 수색·증산 뉴타운 1.2만 세대의 주거 수요가 교차하는 입지로, 안정적이고 풍부한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해당 자산을 단순한 소비 공간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앵커’로 포지셔닝하고, F&B 및 엔터테인먼트 특화 구성을 통해 체류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 그린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접목한 프리미엄 F&B 라운지를 조성해 인근 직장인과 거주민을 아우르는 지역 상업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테일 임대자문팀은 정밀한 상권 분석과 타깃 고객 연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MD를 기획하고, 우량 앵커 테넌트 유치를 통해 자산 가치의 안정적 상승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김성순 부대표는 “건설기초소재 기업에서 종합 디벨로퍼로의 도약을 선언한 삼표그룹의 첫 번째 개발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당사의 통합 자문 역량을 바탕으로 수색 상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경쟁력 있는 상업시설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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