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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COMPUTEX 2026서 ‘퓨처 랜딩’ 공개… AI 확장 시대 구현 역량 중요성 커져

2026-05-12 13:50 출처: GIGABYTE Technology Co., Ltd.

타이베이, 대만--(뉴스와이어)--고성능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GIGABYTE Technology)는 ‘퓨처 랜딩(Future Landing)’을 주제로 COMPUTEX 2026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드-투-엔드 AI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AI가 학습 단계에서 대규모 추론 및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기가바이트는 AI 구축 가능성 자체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배포·운영·확장할 수 있는지가 업계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COMPUTEX에서 기가바이트는 운영 단계 AI 인프라의 라이프사이클을 정의하는 세 가지 단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한다.

· 배포 준비 완료: 구축, 시뮬레이션, 검증 과정을 거쳐 배포 준비를 마친 통합 시스템

· 즉시 배포 가능: 다양한 환경에서 신속한 구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모듈형 클러스터

· 운영 단계: 실제 환경에서 AI 시스템이 활발히 가동되며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단계

인프라 시대의 ‘AI 준비 완료(AI-ready)’ 개념

현재 AI 워크로드는 중앙집중형 학습 클러스터, 분산형 추론 배포 환경, 그리고 기계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해야 하는 물리적 환경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각 단계에서는 개별 구성 요소의 단순 집합이 아닌, 유기적으로 통합된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인프라가 요구된다. 또한 배포 속도와 운영 안정성, 장기적인 효율성은 AI 인프라 성숙도를 판단하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가바이트는 이러한 역량을 대만에 구축한 전용 AI 팩토리인 가이파(GAIFA, GIGABYTE AI Factory Accelerator)를 통해 구현하고 있다. 가이파는 최신 컴퓨팅 플랫폼과 고속 네트워킹, 그리고 기가바이트의 자체 관리 소프트웨어를 완전 검증된 엔드-투-엔드 아키텍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이파는 단순한 테스트 환경을 넘어, AI 팩토리가 실제로 어떻게 구축·검증되고 대규모 배포를 위해 준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되고 있다.

배포를 위해 설계된 인프라

AI 인프라를 신속하게 구축하는 역량은 점점 더 중요한 경쟁 차별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구축과 공급, 운영이 첫날부터 가능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 필요하다.

기가바이트는 컴퓨팅, 냉각 및 전력 시스템을 즉시 배포 가능한 단위로 통합한 모듈형 프리패브(prefabricated) 인프라 접근 방식을 통해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배포 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기존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 없이 조직이 AI 인프라 용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가바이트의 포트폴리오는 운영의 모든 단계에 걸친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GPM(GIGABYTE POD Manager)을 통해 통합 관리된다. 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하며, 운영자가 시스템 확장 과정에서도 자원을 관리하고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며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실현: 물리 자동화에서 임상 의사결정 지원까지

AI 인프라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실제 환경에서 어떤 결과를 구현할 수 있는지에 있다. 기가바이트는 이를 피지컬 AI 자동화와 헬스케어 분야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피지컬 AI 자동화 분야에서 기가바이트는 AI 모델이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정밀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시스템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리얼-투-심-투-리얼(real-to-sim-to-real) 파이프라인을 선보인다. 이는 단순한 연구 시연이 아닌, 실제 운영 환경에서 구현되는 피지컬 AI의 사례다.

헬스케어 분야에서 기가바이트는 AI 추론 기능을 진료 현장에 적용해 실시간 용종 탐지, 골수 분석, 폐 영상 분석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든 추론 과정은 로컬 환경에서 실행돼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고 보다 신속한 임상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 두 분야 전반에서 AI는 데이터가 생성되고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현장에 더욱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빠른 대응 속도와 향상된 정확성, 그리고 보다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구현하고 있다.

기가바이트는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기획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 단계로 진입한 AI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퓨처 랜딩(Future Landing)’을 통해 기가바이트는 AI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환경에서 준비·배포·운영되는 AI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가바이트는 1층 전시와 별도로 4층에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AI TOP 시리즈 시스템을 포함한 엣지 및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용 AI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가바이트의 AI 역량이 인프라를 넘어 데스크사이드 환경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소개한다.

GIGABYTE@COMPUTEX 2026

https://www.gigabyte.com/Events/Computex

2026년 6월 2~5일

TaiNEX, Hall 1

Enterprise(1F K0802) Consumer(4F M0520)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529959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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