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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쎈토이, 부산에 ‘K팝스퀘어 센텀시티몰점’ 오픈

비수도권 첫 K팝 IP 특화 매장 선보인다

2026-05-12 09:30 출처: 팝쎈토이

팝쎈토이 ‘K팝스퀘어 센텀시티몰점’ 전경

서울--(뉴스와이어)--IP 리테일 플랫폼 라인프렌즈 스퀘어의 공식 파트너 팝쎈토이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지하 1층에 ‘K팝스퀘어 센텀시티몰점’을 오픈했다.

팝쎈토이의 이번 오픈은 K팝 IP 오프라인 경험을 비수도권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K팝스퀘어 센텀시티몰점’은 부산 최초이자 비수도권 최초의 K팝스퀘어 매장으로, 지역 팬들이 보다 일상적인 거리 안에서 K팝 IP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K팝스퀘어 센텀시티몰점’은 K팝 IP에 특화된 상설 매장으로, 캐릭터 IP를 중심으로 한 상품과 전시, 체험 요소를 한 공간에 담은 복합형 매장이다.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팬들이 머무르고 즐기며 취향을 확장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장에는 포토부스와 포토카드 자판기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요소를 비롯해 아이돌 패션 의류 상품군도 함께 구성된다. 오픈 초기에는 첫 방문 고객을 위한 구매 금액대별 프로모션도 운영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방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지역 대표 상권이자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 젊은 소비층의 유입이 활발한 복합 상업 공간이다. 팝쎈토이는 이 같은 입지를 바탕으로 ‘K팝스퀘어 센텀시티몰점’을 지역 팬덤은 물론 부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까지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오프라인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매장은 K팝 굿즈 소비에 머무르지 않고 촬영, 수집, 체험, 스타일링 요소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기획돼 팬들의 취향과 소비 패턴을 폭넓게 반영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는 보다 입체적인 체험을, 지역 상권에는 새로운 팬덤 유입 포인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팝쎈토이는 K팝을 즐기는 방식이 점점 더 다양해지는 만큼 팬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머무르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센텀시티몰점은 부산과 인근 지역 팬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K팝 IP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으로,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오프라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팝쎈토이 소개

팝쎈토이는 K팝을 기반으로 캐릭터 상품 제작과 팝업스토어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IP 리테일 플랫폼 라인프렌즈 스퀘어의 공식 B2B 파트너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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