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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실용영어 학습서 ‘토익 만점 카투사도 안 들리는 미국 뉴스 학습 노트’ 출간

열 번 반복해도 안 들리던 미국 뉴스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2026-04-28 15:56 출처: 북랩

토익 만점 카투사도 안 들리는 미국 뉴스 학습 노트, 꿈꾸는 개츠비 지음, 304쪽, 1만9800원

서울--(뉴스와이어)--미국 뉴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정치, 경제, 법률 등 시사용어를 다룬 실용 영어 학습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영어 학습 실용서가 넘쳐나는 출판 시장에서 고급 영어를 다룬 실용서는 드문 현실에 착안해 ‘시사용어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TV 뉴스 보도를 토대로 한 학습 기록 ‘토익 만점 카투사도 안 들리는 미국 뉴스 학습 노트’를 펴냈다.

이 책의 집필은 카투사 출신에 토익 만점, 15년 경력의 해외 주재원인 저자가 미국 뉴스를 들었을 때 100% 이해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시작됐다. 저자는 안 들리는 뉴스를 열 번 반복해서 들어도 안 들리는 것은 결국 단어를 모르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책은 저자의 ‘이 정도까지 정리하면 뉴스가 더 잘 들리고, 말하기와 글쓰기에서도 원어민과 비슷한 표현을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오기에서 출발한 영어 학습 기록이다.

‘토익 만점 카투사도 안 들리는 미국 뉴스 학습 노트’는 제목 그대로 ‘NBC Nightly News’, ‘Meet the Press’ 같은 미국 뉴스 프로그램을 들으며 잘 들리지 않는 단어와 구문, 실제 말하기나 글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정리하고, 실제 맥락 속 쓰임을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시사 쟁점을 다룬 최근 뉴스 원문을 수록하고, 그 가운데 저자가 열 번 들어도 들리지 않는 표현과 구문을 추렸다. 이 같은 단어와 구문, 그리고 시사 표현들에 대한 설명과 예문을 수록해 이해와 학습을 돕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은 겉으로는 단어 정리장처럼 보이지만 보편적인 단어장을 넘어선다. 원어민이어야만 이해 가능한 해설과 예문이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 책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현지인 수준의 리스닝과 시사 표현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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