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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한계 넘어설 대안 제시… 자다라 클라우드 세미나 성료

하이퍼스케일러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 부담 증가… 대안 클라우드 전략에 기업 관심 집중

2026-04-20 14:14 출처: 이비즈테크

자다라 코리아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Zadara Cloud Seminar’를 성황리 개최했다

Zadara Cloud : 효율적인 IT인프라 관리부터 AI GPU까지

서울--(뉴스와이어)--자다라 코리아(이비즈테크)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Zadara Cloud Seminar’를 개최하고, 기존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이후 변화한 라이선스 정책과 함께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하이퍼스케일러 퍼블릭 클라우드의 비용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자다라 코리아는 이날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연성과 온프레미스의 통제력을 결합한 ‘대안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중심으로 비용 예측 가능성과 데이터 통제력, 운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세미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대안 클라우드 아키텍처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 대응 전략 △VM웨어 대체 전환 방안 △GPU 기반 AI 인프라 전략 등 실제 기업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주제들이 다뤄졌다.

특히 자다라 코리아는 엔비디아(NVIDIA) 기반 GPU 인프라 전략을 통해 AI 워크로드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단순한 가상화 환경의 대체를 넘어 AI 중심의 인프라 구조로 전환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실제 전환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비용 구조, 운영 복잡성, 데이터 주권, 확장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현실적인 대안 클라우드 모델에 대한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자다라 코리아는 이제 기업들은 단순히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어떤 구조의 클라우드를 선택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대안 클라우드는 기존 환경의 한계를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비용·주권·AI 대응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구조적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가 아니라 기업 IT 인프라 전략의 방향성을 재정의하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다라 코리아는 행사 이후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해당 이벤트는 5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비즈테크 소개

이비즈테크는 글로벌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기업 자다라(Zadara)의 국내 운영관리 기업으로, 전 세계 수백 개 데이터센터에서 스토리지, 컴퓨트, 네트워크를 통합 제공한다. 자다라는 전 세계 300개 이상의 리전을 기반으로 컴퓨팅(zCompute), 스토리지(zStorage)를 통합 제공하는 글로벌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핵심 경쟁력은 다음과 같다. △운영 연속성: AWS 호환 API를 제공해 기존 인력의 추가 학습 없이 즉시 운영 및 마이그레이션이 가능 △비용 최적화: 100%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로 숨은 비용을 제거해 퍼블릭 클라우드 대비 최대 30~50%의 TCO 절감을 실현 △데이터 주권 보장: 고객이 원하는 위치(고객 데이터센터 등)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배치해 보안과 통제권을 완벽히 확보 △완전 관리형 서비스: 24/7 장애 대응을 전담하는 ‘제로 터치’ 인프라를 통해 고객은 핵심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도록 지원. 최근 VMware 및 클라우드 비용 폭증에 따른 ‘클라우드 송환’ 트렌드 속에서 자다라는 퍼블릭의 편의성과 온프레미스의 통제권을 동시에 갖춘 가장 현실적인 ‘대안 클라우드’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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