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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성료… 프리미엄 티아라 ‘오화’ K-주얼리 가치 재조명

프리미엄 웨딩주얼리 브랜드 오르시아, 더현대 서울 팝업 3주간 성황리 운영
한국 전통 모티브 ‘오화’ 전시·인증샷 이벤트·주얼리 컬렉션 판매 호응

2026-03-05 08:55 출처: 오르시아

오르시아 프리미엄 티아라 ‘오화’

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웨딩주얼리 브랜드 오르시아(ORSIA, 대표 한영진)가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르시아는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4일까지 약 3주간 더현대 서울 3층 팝업존에서 K-주얼리의 미학과 장인정신을 집약한 프리미엄 티아라 ‘오화’를 중심으로 전시 및 판매를 진행했다. 이번 팝업은 설 연휴 기간과 맞물려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프리미엄 티아라 ‘오화’는 팝업 기간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상의 새 ‘봉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화’는 오르시아의 숙련된 기술력과 예술적 철학이 집약된 작품으로, 섬세한 디테일과 완성도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한국의 자연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주얼리 세트 4종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소나무, 조선백자, 동해, 고려청자에서 영감을 받은 ‘늘솔’, ‘온빛’, ‘아라’, ‘온유’ 컬렉션은 한국적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오르시아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는 라인업으로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르시아는 더현대 서울 팝업을 통해 ‘오화’를 비롯한 K-주얼리의 가치와 장인정신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74년 설립된 오르시아는 50년 넘게 대를 이어 운영되고 있는 국내 파인주얼리 및 웨딩밴드 브랜드로, 자체 디자인 연구소와 공방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며 K-주얼리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오르시아 소개

오르시아는 1974년부터 대를 이어 운영되어 온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웨딩주얼리 브랜드다. 50년 역사와 전통을 잇는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명품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부) 선정 ‘굿디자인’ 주얼리 부분 특별상을 수차례 수상했으며, 국내 웨딩 브랜드 최초로 자체 초대전을 주최해 한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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