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쫌쳐들어와’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뉴노멀소프트(대표 박장수)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디펜스 게임 ‘그만쫌쳐들어와’를 통해 신규 난이도 업데이트와 설 시즌 한정 이벤트를 선보이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콘텐츠 중심의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난이도 ‘심연’은 전투 웨이브가 시작될 때마다 ‘마신의 힘’ 수치가 누적되는 것이 특징이다. 마신의 힘 수치가 높아질수록 적의 마력 장막을 무시하는 강력한 공격이 가능해지며, 이에 따라 전략적인 운영과 빌드 선택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된다. 뉴노멀소프트는 해당 콘텐츠를 통해 고난도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차별화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기간 한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투 종료 시 설 복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데드베어 전용 잡동사니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설 퀘스트를 완료하면 떡국 아이템이 지급되며, 해당 아이템은 각종 강화 재료를 비롯해 신규 코스튬과 신규 프레임으로 교환할 수 있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뉴노멀소프트는 명절과 시즌 테마를 게임 콘텐츠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하며, 단기적인 이벤트를 넘어 지속적인 몰입감을 제공하는 서비스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유저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뉴노멀소프트는 앞으로도 뉴노멀소프트만의 콘텐츠 기획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새해에도 완성도 높은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뢰받는 게임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