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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026년 밸런타인데이 맞아 뉴욕에서 가장 화려한 데이트·회화 클래스·‘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상영·프러포즈 패키지 제공

2026-01-28 15:50 출처: 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뉴욕증권거래소 ESRT)

뉴욕--(뉴스와이어)--‘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빌딩’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이하 ESB)이 뉴욕 커플들을 위한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고급 데이트 나이트, 페인트 앤 푸어(Paint 'n Pour) 클래스, 로맨틱 영화 상영, 일출 체험 등을 포함한다.

댄 로고스키(Dan Rogoski)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총괄매니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는 95년 역사 동안 할리우드 영화부터 첫 데이트, 프러포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러브 스토리의 배경이 됐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망대 체험은 밸런타인데이에 커플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뉴욕 최고의 명소”라고 말했다.

· 엠파이어 포 투(Empire for Two):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에서 한 행운의 커플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인터랙티브 전시와 전망대를 독점적으로 즐기며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다. 이 일생일대의 데이트에는 특별히 장식된 102층 전망대에서의 로맨틱한 2인 디너와 전문 음악가의 연주가 준비된다. 디너 전에 행운의 커플은 전망대 전시관 프라이빗 투어에서 빈티지 돔 페리뇽(Dom Perignon) 샴페인을 즐길 수 있으며 데이트가 진행되는 동안 전시관은 일반인에게 폐쇄된다. 셰프 테이스팅 메뉴는 스테이트 그릴 앤 바(STATE Grill and Bar) 수석 셰프가 준비한 세 가지 코스 요리와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페어링으로 구성되며 디너를 즐기며 뉴욕시 최고의 전망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다. 1만4000달러의 이 기회와 예약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트 오브 러브(The Art of Love): ‘갤런타인데이(Galentine’s Day)’와 커플 모두에게 안성맞춤인 이 프로그램은 2월 12일, 13일, 15일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엄선된 음료를 즐기며 페인트 앤 푸어 클래스를 통해 ESB를 테마로 한 캔버스 작품을 그릴 수 있다. 전체 클래스 일정 확인 및 티켓 구매는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 러브 스토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촬영된 장면으로 유명한 90년대 클래식 로맨스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leepless in Seattle)’이 올해 2월 14일 두 차례 특별 상영된다. 각 티켓에는 영화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무알코올 음료와 스낵, 그리고 ESB 86층 및 102층 전망대 입장권이 포함된다. 티켓은 여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라이즈 앤 샤인(Rise and Shine): 커플들은 로맨틱한 일출 체험으로 아침 일찍부터 밸런타인데이를 즐길 수 있다. 뉴욕시 위로 햇살이 쏟아지는 광경을 지켜보며 스타벅스 리저브(Starbucks Reserve®)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매장의 커피와 간식을 즐길 수 있다. 티켓은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스테이트 디너 데이트(Dinner Date at STATE):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스테이트 그릴 앤 바는 가리비(scallop) 크루도, 포르치니 크러스트를 입힌 안심 스테이크(filet mignon), 점보 럼프 게살 케이크(crab cakes), 오리 콩피(duck confit), 라즈베리 프로피테롤(profiteroles) 등을 포함한 3코스 밸런타인데이 디너 메뉴를 98달러에 제공한다. 예약은 온라인에서 할 수 있다.

· 팝 더 퀘스천(Pop the Question): 완벽한 프러포즈 장소를 찾는 이들을 위해 ESB의 ‘해필리 에버 엠파이어(Happily Ever Empire)’ 프러포즈 패키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독점 가이드 투어와 86층 전망대의 프라이빗 코너에서 프러포즈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 러브 라이트(Love Lights): 2월 14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2026년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매년 선보이는 핑크색 하트비트 조명을 밝힌다. ESB의 상징적인 타워 조명에 대한 실시간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274-16으로 CONNECT라는 문자를 보내면 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망대 체험은 1억6500만달러 규모의 리모델링을 거쳐 9개 갤러리로 구성된 새로운 인터랙티브 박물관, 맞춤 제작한 호스트 유니폼, 그리고 뉴욕시 중심부에서 비할 데 없는 전망을 제공하는 업그레이드된 102층 전망대를 갖추게 됐다. 이 상징적인 전망대 체험은 ‘2025 트립어드바이저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씽즈 투 두(2025 Tripadvisor 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Things to Do)’에서 4년 연속 뉴욕시 최고의 명소 1위를 차지했다.

고해상도 이미지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The Empire State Building)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뉴욕증권거래소 ESRT)의 소유이며, 기단에서 안테나까지 미드타운 맨해튼 상공에 1454피트 높이로 솟아 있다. 1억6500만달러 규모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체험 리모델링으로 전용 입구, 9개 갤러리의 인터랙티브 박물관,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문이 설치된 새로운 102층 전망대가 탄생했다. 뉴욕과 그 너머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유일한 야외 전망대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86층 전망대로의 여정은 건물의 상징적인 역사부터 대중문화에서의 현재 위치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며 방문객들의 뉴욕시 전체 체험을 안내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체험은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트립어드바이저 2025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씽즈 투 두’에서 4년 연속 뉴욕시 최고 명소 1위, 미국건축가협회(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선정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건물’, 우버(Uber) 선정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론리플래닛(Lonely Planet) 얼티밋 트래블 리스트의 뉴욕시 명소 1위로 이름을 올렸다.

2011년부터 이 건물은 재생 풍력 발전으로 전력을 공급받고 있으며, 여러 층에 걸쳐 링크드인(LinkedIn), 셔터스톡(Shutterstock)과 같은 다양한 사무실 임차인과 스테이트 그릴 앤 바(STATE Grill and Bar), 타콤비(Tacombi), 스타벅스(Starbucks)와 같은 소매 매장이 입주해 있다. 자세한 정보 및 전망대 체험 티켓은 esbnyc.com 을 방문하거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페이스북,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웨이보, 유튜브 또는 틱톡 에서 팔로우할 수 있다.

뉴스 제공: Empire State Realty Trust

카테고리: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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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695362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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