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마켓이 ‘2026 설맞이 할인대잔치’ 행사에서 30% 빅세일을 선보인다
고창--(뉴스와이어)--고창군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이 설 명절을 맞아 1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 설맞이 할인대잔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명절 선물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고창군이 인증한 고품질 농·수·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 및 입점 업체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고창마켓 자사몰을 방문하는 전 회원과 신규 고객은 고창의 우수한 농·수·특산물 및 가공 식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창군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총 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는 만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빠른 방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고창군의 우수한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고창마켓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건강한 유통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행사는 ‘고창마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고창의 풍요로운 자연을 담은 명절 선물 세트부터 일상 먹거리까지 다양한 품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고창군청 고창마켓 소개
고창마켓은 유네스코 7관왕에 빛나는 청정 지역인 전북 고창군의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이다. 고창군이 인증하고 관리하는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유통 구조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창의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맛과 품질이 보장된 고창 먹거리’의 가치를 전달한다.